잘못된 수면습관

잘못된 수면습관속에서 살아간지 2달이 되어간다.

새벽 3시취침 오후1시기상이라는 말도 않되는 수면습관이 생겨서 내몸을 좀 썩게하고 있다.
언제부터 이러하였는지는 나 또한 모른다. 군대를 전역한 후로 새롭게 살아야지 하고 다짐하고 다짐하지만 언제나 말로만 그럴뿐이다.
나는 정말 바보 같다. 제대로 잠을 자기위해 밤마다 술을 마시는 일도 하루 이틀이지 매일 그럴 수 도 없는 것이고, 이제 오늘이 개강일인데 아직도 잠은 오지 않는다. 인터넷 상에 이렇게 글을 쓰는 행위로 내 자신을 반성하려고 하지만 이런다고 잠이 올지 안올지는 모르겠다. 정말 고치고 싶다.. 나의 수면습관

by 김강동 | 2010/08/30 01:17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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